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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나 수필 등 소설 외 작품을 올릴 게시판은 없습니까?
FanGaL.org에서는 소설 외의 작품들을 위한 별도의 게시 공간이 마련되어있지 않습니다.

수필의 경우 약간의 허구를 가미함으로써 소설과 그 경계가 모호해질 수 있으나, 글의 특성 탓으로 원칙적으로는 사이트 내에서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시의 경우에는 허용되어, '단편 소설'란을 통해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2007-05-14
5
자유 연재란은 없나요?
Fangal.org는 자유 연재란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단편 작품 등에 대해서는 공개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편 게시판의 연재란으로의 전용을 막기 위해 엄격한 관리가 이뤄지고 있으며,
Fangal.org의 방향성에 맞지 않는 글, 지나치게 외설적인 글, 기본을 갖추지 못한 성의없는 글에 대해서는 주관적이지만 운영자가 임의로 판단하여 비공개 게시판으로 글을 옮길 수 있습니다.

이 점에 유념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07-03-17
4
심사 기준을 알고 싶습니다.
심사는 비공개로 이뤄지며, 각 심사자에 따라 편차가 있어 어떤 명확한 기준을 알려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바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신이 글에 대한 열정과 애정이 엿보여야 합니다.
2. 주제에 대한 글의 최소한의 지향성이 필요합니다.
3. 지나치게 만화적인 표현들과 서술 압축, 부호의 남용은 거부 합니다.
4. 출판에 목적을 두어 글이 정형화됨으로써 표현에 제약을 받는 글 역시 거부 합니다.
5. 비현실적이고 개연성 없는 전개는 거부 합니다.
6. 기본적인 맞춤법 오류가 지나치게 많을 경우 역시 거부 합니다.

Fangal.org는 질 높은 글, 수준 높은 글을 바라는 것이 아니며 Fangal.org의 방향과 흐름에 맞는 글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점에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2007-03-17
3
연재란을 얻거나 좋은 작품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Fangal.org에서는 상시로 작품을 접수/추천 받고 있습니다.

한글 워드 기준, 글자 크기 11, 행간 180%로 A4 100매 분량의 글을 fangal@fangal.org으로 보내주시면 비공개로 심사하여 연재란 개설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이미 비슷한 분량 (혹은 그 이상)의 작품을 연재 중이실 경우, 간단하게 연재 중인 장소와 작품명을 위의 메일 주소 혹은 건의/신고 게시판을 통해 알려주셔도 심사가 가능합니다.

작품 추천의 경우에도 메일이나 게시판을 통해 연재 중인 사이트의 주소와 작품명을 알려주시면, 작품을 읽고 판단하여 작가 분께 작품의 초청 권유를 드리고 있습니다. 좋은 작품들을 다른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2007-03-17
2
연재란에 댓글을 달 수가 없습니다.
감상과 의견의 교환에 있어 여유와 보다 긴 호흡을 지향하고 있으므로 Fangal.org에서는 연재란에 대한 댓글 기능을 허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유사한 기능으로 한줄감상 게시판을 개설하여 FanGaL 내외의 모든 작품에 대해 통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므로 이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가벼운 감상과 격려, 오류 지적과 질문 등은 쪽지 기능이나 앞서 말씀드린 한줄감상 게시판을 이용해주시는 한편, 보다 상세한 감상 등은 비평/감상란을 통해 올려주시고 다른 분들과 그 느낌을 나누고, 작품에 대해 이야기 나누시길 권장해드립니다.
2007-03-17
1
자유 게시판은 어디에 있나요?
Fangal.org는 자유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자유 게시판이 이용자 간의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해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유 게시판의 일반적인 대화 주제가 장르 문학 외의 것이 되기 쉽고, 이로 인해 이용자 간에 커뮤니티가 형성되거나 후발 이용자에게 진입 장벽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장르 문학에 관한 논의는 비평/감상란이나 환상독회를 통해 수용이 가능한 상황이므로, 향후 상황에 따라 논의될 여지는 남겨두어야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Fangal.org는 자유 게시판의 개설을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향후 사이트가 당초의 취지와 기본으로부터 벗어나지 않도록 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므로, 사이트 이용간에 불편하시더라도 이 점을 널리 양해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200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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