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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기적이나마 앞 부분의 수정 작업과 함께 연재를 재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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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KHARAAS | 23 | 2010-09-02 |
| 공지 |
인사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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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KHARAAS | 332 | 2010-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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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짐승들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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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KHARAAS | 16 | 2010-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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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양수 냄새, 바다 냄새 위로 죽은 사람의 살타는 냄새가 흐른다. 동물 주검이 썩어가는 냄새가 두텁게 깔린다. 우는 아기의 태반 냄새를 안은 창부들, 그 위로 뱃사람들이 괴로움의 한 숨을 술기운과 같이 뿜는다. 냄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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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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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KHARAAS | 13 | 2010-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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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커다란 사내였다. 그는 등 뒤에서 목을 졸랐다. 오른팔로 가위질 하듯 조여졌다. 경동맥을 차단해 의식을 잃게 만들었고, 이어서 남자의 경추를 비틀어 꺾었다. 경추가 탈구되어 기도를 압박했고, 척수가 상해 신경계가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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