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행사 - 환상회랑
1. 경제.
민생안정성은 사실 소련 고스플란을 따라 전반적 경제통제기관으로 만들려 했지만. 경제체제를 자본주의로 채택함으로서 포기. 그러나 전략물자에 대한 통제권은 남아있음. 문제가 되려나.
2. 군사.
중앙군 - 자위군 체제라고 하지만 전략무기는 전부 중앙군 소관. 자위군은 국내 괴물 소탕용. 중앙군은 대외 전쟁 및 국경 밖 대규모 괴물 서식지 소탕작업에 투입됨. 특히 동부 7군단은.
특수부대 중 방어선 관리부대(특수 3군단)은 수는 제일 적으나 그나슈페트 제 1대학(아이사네칸 제 1대학은 없음.)에서 바로 인재들을 뽑아감. 츠키노에가 만들고 간 방어선 구성기(금제 발동기)의 관리를 맡으며 이들의 존재는 2급기밀, 활동 내역 및 일체의 관련 사항은 1급 기밀.
중앙군 - 자위군 다 합치면 90만 정도. 자위군은 즉시 사용 가능한 예비부대 수준, 전역자로 이루어진 예비군은 따로 있음.
3. 공안.
공안성 공안국의 수색방식.
1. 현단위 수색- 경찰에게 하청을 줌. 별로 크게 신경 안씀. 잡혀도 그만 안잡혀도 그만.
2. 도단위 수색- 상당히 위험함. 일단 잡아가둘 필요가 있음.
3. 동맹령 수색- 급하면 즉결 처분도 가능. 경찰력 전부를 성장관의 동의에 따라 사용 가능하고. 행정부의 명령을 받고 군부대 투입도 가능.
4. 교통
국영 운수업체보다 민영이 더 많음. 국영은 주로 군사, 공무원용. 민영은 화물운송이 주고 유동인구 수송이 두번째. 업체 수준에선 반발식 회전계 차량이 보편화되어 있음. 도로도 이들 위주로 개보수중.
5. 150년부터 160년간 방어선 전역에 걸쳐 괴물들의 감소가 확인됨. 동부 7군이 맡은 해안선도 동일. 원인은 혼란지대의 인구 팽창에 따른 자연적 방벽이 생겼기 때문. 그나슈페트의 인구도 1600만으로 증가했으며 파렘방벽 - 그나슈페트의 공무원들은 파렘을 이렇게 부르기도 함. -을 안정시키고 에덴과 뮈라 방면에 더욱 강한 영향력을 발휘하여 위성국가로 만들 생각을 하고 있음. 솔직히 7군단의 전략 거점들이 분포한 곳들이 대도시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는 가능성이 높은 이야기임.
6. 이제야 확인했는데. 마정폭풍 당시 그나슈페트 남부의 방어선이 일부 붕괴한 것은 사실. 그러나 방어선 관리부대가 그걸 무싷고 넘어가진 않았을 것임. 10만명 넘게 죽었다고 하면 당연히 괴물의 소행으로 의심할 만한 곳이기 때문에 복구는 거의 상황 파악과 동시에 이루어졌을 확률이 높음.
에이, 귀찮아.
7. 주소
대통령한테 편지를 쓸때.
외국인
그나슈페트 동맹 아이사네칸 도 아이사네칸 현 제 1구 대통령궁 수석 비서실.
내국인
동맹을 빼고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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